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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싸이 전민우 뇌종양 투병
전민우는 과거 국내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내며 연변의 '리틀 싸이'라는 별명을 얻고 화제를 모았다.
리틀 싸이 전민우가 걸린 병은 '뇌간신경교종'이라는 일종의 뇌종양이다. 뇌간신경교종의 경우 뇌와 촉수를 이어주는 부위로 운동 기능 및 호흡 기능을 관장하는 뇌간에 종양이 침범한 상태이다. 뇌간에 종양이 위치한 경우, 수술을 하면 호흡 마비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 수술을 하기 어려우며, 항암 치료를 통해 종양의 진행이 멈추도록 한다.
'리틀 싸이' 전민우의 가슴 아픈 사연은 7일 8시55분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공개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리틀 싸이, 이제 10살인데" "리틀 싸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리틀 싸이, 분명히 이겨낼 수 있기를" "리틀 싸이, 진짜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