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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꼬마 스타 '리틀 싸이' 전민우가 뇌종양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민우는 얼마 전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평소처럼 축구를 하며 놀던 민우는 갑자기 눈앞에 골대를 두고 골을 넣지 못했고, 그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된 엄마는 민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 진단을 받은 것.
엄마는 민우에게 병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대신 치료를 하면 나을 수 있을 거라고 말했지만, 민우는 어느 정도 자신의 상황에 대해 눈치 채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민우와 가족들이 바라는 기적은 7일 오후 8시 55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틀싸이 전민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리틀싸이 전민우, 정말 완쾌할 수 없는 거야?", "리틀싸이 전민우, 왜 이런일이...", "리틀싸이 전민우, 건강해야 하는데", "리틀싸이 전민우, 가족들 힘내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