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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운전 적발과 관련해 당시 목격자의 증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어 "다만 제가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 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러네요"라며 웃음기 없는 반성하는 얼굴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 당일이 '절친' 장윤주의 생일이기도 해 '디스패치'가 이들을 취재하다 노홍철의 사건을 포착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일부에서는 '디스패치'가 단독으로 보도한 사진이 음주단속 현장이 아닌 채혈을 한 서울성모병원인 점을 들어 누군가의 제보로 뒤늦게 현장에 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가 다른 이유는 없나",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디스패치는 어떻게 포착했나", "노홍철 디스패치 단독보도 장윤주와는 관련 없는 듯", "노홍철 디스패치 현장 포착 어떻게 알게됐나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