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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논란 서지수, 3년전 코갓텔 출연 '동물 흉내내던 미모의 18세 여고생'

서지수
서지수

악성 루머에 시달리고 있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94년생인 서지수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2011년 tvN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에 출전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특기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서지수는 동물 성대모사를 잘 한다며 강아지, 고양이 흉내를 내기도 했지만 불합격하고 말았다.

당시 심사위원들은 "걸그룹 댄스나 노래를 할 것 같은데 뜻밖의 장기를 갖고 있어 재미있다"라는 평한 바 있다.

서지수는 이후 꿈을 키워 러블리즈에 소속돼 곧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인터넷 루머가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엔 서지수와 동성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으로 "서지수가 내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이 루머가 사실무근이라며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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