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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소속사, 노홍철 음주운전 관련 해명…디스패치도 음모론 반박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 측은 10일 "두 사람의 열애 여부를 전혀 모른다"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노홍철의 음주단속 상황을 알게 됐다"고 반박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불법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던 중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노홍철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뒤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한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랑 둘다 억울할 듯",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도 참 민망하고 미안하겠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괜히 얽혔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완전 가시방석이겠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음주운전 절대 하면 안 된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음모론이라니 황당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