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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네티즌 "윤상 형님 다 가지셨네요"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으로 등장한 심혜진의 모습은 마흔(1975년생)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앳된 모습이어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심혜진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심혜진은 첫째 아들 찬영, 둘째 아들 준영 군과 함께 카메라 앞에 나타났다. 윤상의 두 아들은 심혜진을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세 사람은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고 윤상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두 아들 훈남... 윤상 형님 다 가지셨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아름다워", "윤상 아내 심혜진, 한 인물 하신다", "윤상 아내 심혜진, 얼마나 보고 싶을까?", "윤상 아내 심혜진, 40세 맞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