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7살 연하 아내 심혜진 공개…역시 연예인 미모 '눈길'

기사입력 2014-11-11 10:27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의 7살 연하 아내 심혜진의 미모가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윤상이 출연해 탤런트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와 현재의 기러기 아빠로 사는 삶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그 이후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그럼 가족들이 많이 보고 싶겠다"고 말했고, 이와 동시에 미국에서 보내온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를 공개했고, 윤상은 영상편진를 본 직후 눈물을 글썽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외모에 네티즌들은 "

윤상 아내 심혜진, 진짜 예쁘네", "

윤상 아내 심혜진, 최강동안",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가 애 엄마로 보겠나", "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인 뺨 치는 미모네", "

윤상 아내 심혜진, 너무 아름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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