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의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속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 모습을 본 네티즌은 "심은하 근황, 지상욱도 내조에 화답하는 듯", "심은하 근황, 8월의 크리스마스 찍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심은하 근황, 변치 않는 미모" "심은하 근황, 그때랑 똑같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