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결혼 전제로 교제중…"작가 아닌 작곡가"

기사입력 2014-11-21 16:03



윤상현-메이비 열애

윤상현-메이비 열애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 측이 배우 윤상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1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윤상현과 메이비는 8개월 째 교제 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윤상현-메이비 열애에 네티즌들은 "

윤상현-메이비 열애, 작가가 아닌 작사가였네", "

윤상현-메이비 열애, 너무 잘 어울린다", "

윤상현-메이비 열애, 누가 소개해줬지?", "

윤상현-메이비 열애, 정말 축하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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