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현(41)이 밝힌 '6살 연하의 작가'가 알고보니 '이효리 절친'으로 유명한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로 밝혀진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연인 메이비였구나 두 사람 정말 내년초 결혼할 듯", "윤상현 연인 메이비와 벌써 상견례도", "윤상현 메이비 혼기 꽉찬 나이 진행 초스피드", "윤상현 메이비 연기-노래 공통분모 많아 잘 어울린다", "윤상현 깜짝 고백 방송도 전에 메이비로 밝혀져 아쉽다", "윤상현 방송에서 밝히는 줄 알았는데 벌써 메이비로 기사가 터졌네", "윤상현 메이비 생각 못 했지만 잘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이름을 더 날렸다. 더불어 2010년 4월까지 3년 반 동안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으며,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2010)과 KBS2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2011)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었다.
윤상현 역시 당초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배우로 첫발을 뗀 뒤,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노래 실력도 상당해 드라마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