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하루 하차, "음반 활동으로 불가피"…새 멤버는 엄태웅 부녀

기사입력 2014-12-03 10:34



타블로-하루 하차

타블로-하루 하차

타블로-하루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고 배우 엄태웅-지온 부녀가 합류한다.

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타블로와 딸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올해를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타블로-하루 부녀의 '슈퍼맨' 하차는 타블로의 음반 활동 스케줄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타블로-하루 부녀의 빈 자리는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이 채울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

타블로-하루 하차, 완전 아쉬워", "

타블로-하루 하차, 아빠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구나", "

타블로-하루 하차, 엄태웅 딸 완전 귀여울 듯", "

타블로-하루 하차, 새로운 멤버가 엄태웅?", "

타블로-하루 하차, 스케줄이 얼마나 많기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엄태웅-지온 부녀는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하고, 내년 1월 4일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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