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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친오빠 이승현
이어 그는 "너는 신의 선물이었다. 그리고 나는 네가 지금 하늘로 돌아갔다는 것을 알아. 정말 많이 그리울거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했어야 했는데 언제나 사랑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죠앤은 13살 당시인 지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당시 죠앤은 어린 나이에 비해 뛰어난 가창력과 유연한 몸놀림,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로 '제2의 보아'라는 별칭을 얻으며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배우에도 도전했으나 집안사정으로 인해 연예계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특히 죠앤은 2012년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재기를 꿈꾸는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그룹 테이크 출신인
죠앤 친오빠 이승현은 현재 중국에서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중국배우 치웨이(척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동생 죽음에 애도 표했네", "친오빠 이승현 동생 죠앤의 죽음에 힘들겠다", "친오빠 이승현 갑작스럽게 사고로 운명 달리한 죠앤에게 애도 표했네", "
죠앤 친오빠 이승현의 글 보니 동생에 대한 애정 남달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