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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가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김성주 아들 민율이를 만났다.
이런 다윤이를 위해 민율이는 직접 바나나 껍질을 벗겨주는 등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폭풍매너를 선보였다. '미뉴으리' 오빠를 향한 다윤이의 애교도 폭발했다는 후문.7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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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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