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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이날 '잔소리가 심한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시청자의 고민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성시경은 한고은에게 "사연의 주인공처럼 키스나 스킨십에 대해 연인에게 조언을 해준 적은 없냐"고 물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마녀사냥' 한고은, 재치 입담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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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거침없는 19금 토크"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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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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