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 전신 누드 여성의 성기로 휴대폰 충전 ‘무슨 상황?’
미국 출신 팝스타 어셔(36)가 전신 누드 여성의 성기로 휴대폰을 충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에 따르면 어셔는 지난 4일 미국에서 열린 미술 전시회 '아트 바젤 마이애미비치'에서 알몸으로 행위 예술 중인 여성의 성기에 자신의 휴대폰을 충전하는 예술쇼에 참여했다.
이 알몸의 여성은 자신의 성기에 연결된 전선으로 어셔의 휴대폰을 충전하는 행위예술을 시작했다. 이 행위예술은 '과학 기술에 인간은 얼마나 많이 의존하는가'의 의미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어셔는 많은 관람객에게 둘러싸이며 10분 동안 진행된 행위예술에 참가했다"며 "그는 자신의 휴대폰을 여성의 성기에 충전하는 행위예술에 20달러(한화 약 2만원)를 지불했다"고 전했다.
어셔는 1994년 데뷔했으며 이후 500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R&B 힙합 음악의 스타로 등극했다. 특히 2004년의 '컨페션스' 앨범 타이틀 곡 'Yeah!'로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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