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부인 한수민, 첫만남 어땠나…박명수 "의사 직업 호기심"

기사입력 2014-12-08 09:12


박명수 부인 한수민 , 결혼식 당시 사진 보니…'청순단아'

박명수-부인 한수민, 첫만남 어땠나…박명수 "의사 직업에 호기심"

최근 박명수와 부인 한수민이 뽀뽀 셀카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결혼 7년차를 맞는 두 사람이 만나는 과정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명수와 부인 한수민은 2006년 여름 소개로 만났다. 당시 박명수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단순히 의사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느껴 만남을 가졌다"며 "방송활동과 사업으로 바빠 수년 동안 여자친구를 만날 생각도 못했지만, 한수민을 처음 보고는 여성스런 외모와 꾸밈없는 성격에 반했다"고 말한 바 있다. 부인 한수민은 "박명수의 남자다운 성격에 반했다"며 8살 연상 남편에게 빠진 매력포인트를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2년간 열애 끝에 2008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해 8월에 첫 딸을 낳으며 속도위반을 인정했다.

박명수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서 "아내가 미국 한 병원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밝을 때 너무 보고 싶어서 혼자 뉴욕에 간 적이 있다"고 말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은 고려대 의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피부과 의원을 개원해 운영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에 대해 "박명수 부인 한수민 8살이나 어리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는 한수민이 의사라서 처음에 일단 끌렸구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 나이차이 많이 안느껴져", "박명수 부인 한수민, 버럭하는 상남자 성격에 반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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