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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화 심사평 일침
이어 그는 박진영의 심사평인 "음악 관둘게요. 진짜 음악 못 하겠다. 정말 숨고 싶다. 가사에 대한 기대를 하다가 한 글자를 못 들었다. 정신을 잃었다. 처음에 전주를 칠때 의식을 잃었다. 그 다음부터 조금만 세게 나오면 몸이 깜짝 놀란다. 노내를 부르는데 가사가 안들린다. 이런 음악을 들어본 적이 없다. 뭔지 모르겠다. 음악의 장르를 도통 모른다. 아직까지 몸이 힘들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진아의 '마음대로'에 박진영은 "정말 숨고 싶다. 음악을 관두겠다"고 말했고, 유희열은 "지금까지 200~300곡을 썼는데 이진아 씨 곡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양현석은 "이게 음악의 힘인 것 같다. 1라운드 때보다 10배는 좋았던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이대화 심사평 일침에 네티즌들은 "이대화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에 일침 가했네", "이진아 '마음대로'에 일침 가한 이대화 블로그에도 글 올렸구나", "이대화 이진아 '마음대로' 심사평에 대해 일침 가하며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생각 밝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프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