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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아들, 생후 70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 '깜짝'..."김수현이 나왔다할 정도"
이날 방송에서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아들 윤준군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윤형빈은 "처음에 아들 준이가 나왔을 때 우리랑 너무 안 닮아서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 정경미를 가리키며 "(정경미는) 후천적으로 쌍꺼풀이 있고, 나도 확실치 않는데 아들은 쌍꺼풀도 있고 보조개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경미가 "(윤형빈이) 아들을 한참 보더니 나를 쳐다보더라"며 "그래서 아니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윤형빈과 정경미는 "아기만 놓고 보면 윤형빈-정경미 커플 아기인지 장동건-고소영 커플 아기인지 티가 안 날 정도다. 그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며 아들 자랑을 늘어놓으며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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