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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우 노수람이 드레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특히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노수람은 주요 부위를 가린 채 가슴라인은 물론 옆라인 전체를 드러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노수람의 드레스는 김용식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작품.
또한 노수람은 이번 청룡영화상 외에도 과감한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 시키는 것에 대해 "딱히 아직은 이런 패션이 좋다, 하는 패션은 정해진 것이 없다"며 "어제처럼 이슈가 되고 현장에 계신 분들이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 "언니 예뻐요"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다. 앞으로의 드레스 선택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밖에도 노수람은 청룡영화상 초대 논란에 휩싸여 노수람 측은 초대 받지 않은 배우 논란에 "초대 받았다"는 강경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청룡사무국은 "노수람은 청룡영화상 초대 배우 리스트에 없었다"며 "주최측에서 초대하는 행사에 방송 지인을 통해 초대를 받았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레드카펫 에스코트 차량에서 정식으로 내린 것에 대해서는 "치장을 하고 잔치에 온 배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였다"며 "현장에서 급하게 배우 이름을 알아내고 취재진에게 전달했다. 레드카펫만 하고 간 줄 알았는데 방청석에서 청룡영화상 방청을 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