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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김준호
이날 교장 김준호는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는 학생들의 말에 "같이 하자"고 나섰지만, 갑자기 아이들은 "축구를 하고 있다"면서 발로 찬 공에 얼굴을 정통으로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코코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김준호는 이번 사건으로 회사 청산설 전횡선 및 내부 균열설에 시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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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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