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호 열도 발언 이어 비투비 분량 문제 제기..."비투비는 에이핑크 백댄서?"
이날 비투비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에서 지난 3일 발매한 캐롤송인 신곡 '울어도 돼'를 열창했다. 특히 멤버들은 루돌프 의상을 입고 등장, 깜찍함을 발산해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송민호는 2부 진행을 하던 중 "대한민국 열도를 뒤흔드는 보이그룹들의 메가 스테이션"라고 발언을 해 논란을 가열시켰다. 송민호가 말한 '열도'는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을 가리키는 말로, 일반적으로 일본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이에 대해 '가요대전' 측은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요대전' 중 송민호의 잘못된 단어 사용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제작진이 대본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감수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이 같은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비투비 송민호 열도 발언 비투비 송민호 열도 발언 비투비 송민호 열도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