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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에 내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정우성이 출연료 전액을 유엔난민기구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우성은 "목소리 전달자로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런 좋은 취지의 다큐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목소리를 선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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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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