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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수상 소삼 "10년 만에 정말 큰 상 받았다" 뭉클
홍진영은 MBC '방송연예대상' 이후 30일에 자신의 SNS에 "스무살 때 극단 연극 시작으로 데뷔 10년만에 정말 큰 상 받았다"며 "신인 때 험난한 방송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센 척도 해보고 튀어 볼려고 노력을 많이 하면서 편견없이 봐주시는 한분한분들 덕에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미워보여도 오바해 보여도 이쁘게 봐달라. 제가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저의 최고의 선물은 남궁민이란 사람이다. 민이 오빠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이 상도 없었을 것"이라며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신랑 배우 남궁민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