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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기대상' 이유리,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유리는 이날 방송 3사 드라마PD가 직접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유리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대선배님들도 많은데 특히나 PD분들이 뽑아주셨다는 게...정말 부끄럽고 감사하다"라며 울먹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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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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