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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퍼 얀키, 4년 만에 정규앨범 '안드레' 발표

랩퍼 얀키, 4년 만에 정규앨범 '안드레' 발표

랩퍼 얀키가 27일 정규앨범 '안드레 (Andre)'를 발표 한다.

얀키의 정규 2집 타이틀 '안드레 (Andre)'는, 약 4년여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한국 힙합신에서 오랜 기간 동안 활동해온 얀키의 컴백 소식만으로도 힙합 팬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가 된 상황이다.

앨범 타이틀 '안드레 (Andre)'는 얀키의 세례명으로 랩퍼로서의 얀키와 평범한 일상인 안드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오랜 기간 고민하며 들여다 본 자신의 내면을 가감 없이 담아,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한 진정성 있는 곡들로 앨범 전체를 채웠다.

타이틀 곡 '똑바로 써 내 이름'은 제목부터 강렬한 정통 힙합 곡이며, 그 동안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열정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낸 트랙으로 알려졌다.

앞서 얀키는 트랙리스트 공개부터 지난 26일 미리 공개한 수록곡 '솔드 아웃'의 뮤직비디오까지 화려한 피쳐링 라인업을 자랑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블로, 자이언티, 로꼬, 도끼, 쥬비트레인, 더블 케이,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 등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레전드급 아티스트부터 떠오르는 신예 힙합 아티스트들까지 참여하였고, '솔드 아웃'의 뮤직비디오에는 피처링진 외 배우 강혜정과 박재범, 다이나믹듀오가 얀키와의 친분으로 깜짝 등장해 힘을 실어주었다.

오랜만의 정규 앨범 발매에 팬들은 "프리뷰 듣는 순간부터 기다리기 힘들었다. 빨리 공개되었으면!", "진짜 힙합이 돌아왔다. 얀키 이즈 백!"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얀키의 정규 2집 '안드레 (Andre)'는 27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프라인에서는 28일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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