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에이핑크 정은지-빅스 엔, 수업시간 남몰래 밀담?!

기사입력 2015-08-10 14:18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에이핑크 정은지와 빅스 엔이 남몰래 밀담을 나눴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 편에 출연중인 에이핑크 정은지와 빅스의 엔이 수업시간에 몰래 쪽지로 밀담을 나눴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녹화 당시 두 사람은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쪽지를 주고받았다.

먼저 시작한 쪽은 엔. 수업 도중 엔은 갑자기 정은지에게 슬며시 쪽지를 건넸다. 쪽지를 받고 당황한 듯 보이던 정은지는 이내 표정을 숨기고 엔에게 답장을 보냈다. 수차례 작은 쪽지를 주고받던 두 사람은 심지어 A4용지까지 동원하며 대담하게 필담을 주고받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쪽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었을까.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smlee0326@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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