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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얀이 환절기 맞이 대청소를 위해 집을 공개했다.
이하얀은 "평소에 청소 안 한다"면서 "정리는 하는데 자꾸만 어질러지고, 너무 바빠 신경을 집안 청소까지는 신경을 못 쓴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이하얀은 김현주의 도움으로 환절기 집안 대청소를 끝냈고 깔끔해진 집에 만족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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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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