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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황혜영 "쌍둥이 육아 힘들어…20kg 저절로 빠졌다"
이날 황혜영은 "임신했을 때는 20kg 쪘었다"며 "아이가 100일 정도 되니까 살이 전부 다 빠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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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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