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미슐랭 투스타 평가 받은 여성 셰프 윤미월 출연

기사입력 2015-09-10 16:23


신동엽과 성시경의 '오늘 뭐 먹지'에 미슐랭 가이드 투스타를 받은 여성 셰프 '윤미월'이 출연한다.

오늘 10일(목) 낮 12시와 저녁 8시에 방송 예정인 '오늘 뭐 먹지(연출 석정호)' 에 특별한 여성 대가가 찾아온다. 도쿄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여성 셰프 '윤미월'로, 지난 해 미슐랭 투스타를 거머쥔 대가중의 대가다. 최근 방송가에 압도적인 비율로 남성 셰프가 맹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여성 셰프의 출연이 무척 반갑다.

'오늘 뭐 먹지' 방송 이래 최초로 미슐랭 투스타 대가의 방문에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한국인 셰프 중 미슐랭 투스타 셰프는 임정식 셰프와 윤미월 셰프 단 두 사람뿐이라고. 이 날 방송에서는 '윤미월'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한식당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메뉴 '배추 만두탕'과 그녀가 직접 개발한 이색 '김치 해물밥' 레시피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미슐랭 가이드의 인정을 받은 셰프의 레시피인 만큼 결코 쉽지 않은 요리 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양한 재료를 꼼꼼하게 재료 손질을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손이 많이 가는 요리 과정이 이어지며 신동엽과 성시경은 요리 도중 "신부수업 받는 것 같다"고 푸념을 털어놓지만, 말문을 막히게 할 만큼 대단한 맛의 요리가 탄생한다고.

'오늘 뭐 먹지' 방송 최초로 미슐랭 2스타 셰프가 등장하는 '배추 만두탕&김치 해물밥' 편은 오늘 낮 12시와 저녁 8시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한편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는 '오늘 먹을 메뉴를 결정해 준다'는 콘셉트의 생활밀착형 집밥 레시피 쇼다. MC 신동엽과 성시경의 환상 케미와 유쾌한 입담은 물론, 집에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간편한 레시피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많은 사람들이 메뉴를 고민하는 시간대인 낮 12시와 저녁 8시에 듀얼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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