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공항에서 포착된 영화배우 김윤진의 사진 한 장이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윤진은 수행하는 사람 없이 홀로 지나가다 포착 됐다. 현재 미국 드라마 촬영으로 현지에 머물고 있는 김윤진은 지난달 미국 촬영 중 국내 CF 촬영을 위해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곧장 다시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윤진은 할리우드 스타다운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민낯에도 빛나는 건강한 피부를 과시했다는 후문.
2015년 인기리에 종영된 미국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3'와 영화 '국제시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윤진은 최근 럭셔리 뷰티 브랜드 르페르의 모델로 발탁됐다. 김윤진은 CJ오쇼핑을 통해 24일 론칭 하는 르페르의 신제품 '뷰티에이징' 라인 광고 촬영을 비롯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다워진다는 '뷰티에이징'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앞장 설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