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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입대, 예성 "누구랑 한강 걷고 대화할까" 아쉬움 가득

슈퍼주니어 동해 입대
슈퍼주니어 동해 입대

슈퍼주니어 동해 입대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동해의 입대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예성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잘라도 잘 어울리는구나, 너 없으면 누구랑 한강 걷고 누구랑 대화할까"라며, "많이 외롭겠다. 나도, 건강히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예성이 함께 길을 걷고 있는 동해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입대 전 짧은 헤어스타일로 카리스마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낸 동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해는 이날 오후 충남 논산훈련소를 통해 비공개 입소를 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로 복무하게 된다.

앞서 13일 입대한 은혁에 이어 다음달 19일에는 시원이 입대해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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