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과 한예리가 27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동명 연극을 영화화한 '극적인 하룻밤'은 각자의 연인에게 차인 두 남녀가 원 나잇으로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된다는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압구정=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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