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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상상고양이' 8일 '마이런 서울' 체험부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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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상상고양이' 8일 '마이런 서울' 체험부스 오픈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유승호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가 상암에서 특별한 체험 부스로 시청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된다.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11월 8일 (일) 2만 러너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서울아 운동하자 2015 아디다스 MBC플러스 마이런 서울'(이하 마이런 서울)에서 마라톤 참가자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드라마 <상상고양이>를 소개하고 체험해 보는 부스를 운영한다.

고양이 카페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번 '마이런 서울' MBC 플러스관은 부스에서 모든 방문객들을 위해 고양이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승호 '상상고양이' 8일 '마이런 서울' 체험부스 오픈

또한 MBC뮤직의 <피크닉라이브 소풍>에 출연한 정준영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VR 기술로 제작해 시연하는 'VR 체험존'에서는, 마치 공연 현장에 있는 듯 360도로 공연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방문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를 11월 8일 (일) '마이런 서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것.

한편,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11월 24일 (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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