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한혜진-수주,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서 호흡

기사입력 2015-11-26 14:0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톱 모델 한혜진과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수주가 온스타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강력하고 화려한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블스 런웨이(Devil's Runway)에서 만난다.

'데블스 런웨이'는 한혜진과 수주가 프로그램의 MC 및 각 팀의 멘토가 되어 송해나, 정호연 등 현직 모델과 신인 모델들이 함께 팀을 이뤄 주어진 미션에 맞춰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팀 내 'MVP' 모델로 선정되기 위해 도전자들 간의 갈등과 화해도 담아 재미를 더할 계획이며, 모델들의 뷰티 관리와 패션 스타일 노하우도 공개할 예정이다.

MC를 맡은 한혜진은 1999년 모델로 데뷔, 지금까지 16년간 국내 최고의 모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GUCCI'와 'LOUIS VUITTON' 등 여러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컬렉션에도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JTBC '마녀사냥'과 스타일 TV '스타일 라이킷'등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만능모델테이너. 최근에는 여자의 뷰티 노하우가 담긴 을 창간, 여성들의 멘토로 자리잡고 있다.

처음으로 방송 프로그램의 MC를 맡은 수주는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국내보다 해외에서의 이력이 화려한 그녀는 2013 F/W 샤넬(CHANEL) 컬렉션의 모델로 데뷔, 지금까지 매년마다 컬렉션에 오르고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샤넬의 뮤즈다. 최근 2016 S/S 컬렉션에서도 모스키노(Moschino),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 등 해외 유명 컬렉션 런웨이에 섰다. 게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패션 아이콘. 2014년에는 모델스닷컴 선정 세계적인 탑 모델 50 안에 들었다.

12월 첫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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