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김풍이 끝내 눈물을 보였다.
'삼절곤'은 소림 무술 중에서도 어렵다고 정평이 나 있는 고난도 무술이기에, 김풍은 테스트 전날 밤 늦게까지 잠들지 못하고 연습을 거듭했다.
이에 멤버들은 "덩치는 커가지고 귀가 아파 우는 거냐"며 농담 섞인 위로를 했고, 뒤늦게 민망해진 김풍은 "아파서 운거 아니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9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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