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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디자이너 황재근이 빚을 갚는 중이라고 밝혔다.
황재근은 "의류 사업하면서 대출받은 게 많아서 그것 때문에 신용불량자 위기에도 처했다"며 "예전보다 수입은 나아졌지만 크게 나아지진 않았다. 계속 빚 갚는 데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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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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