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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응팔' 이민지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 편지에는 "제발 저를 잊어달라"라는 이별 통보가 담겨있었다. 정봉은 편지를 받고는 눈물을 흘렸다.
이후 미옥은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정봉은 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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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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