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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손창민이 전인화와 함께 물 속에 뛰어 들었다.
이에 만후는 득예를 수영장으로 불렀고, 이어 "그동안 뒤에서 조종해 온게 당신이냐"고 다그쳤다.
결국 만후는 "입 다물어, 신득예"라고 소리를 지르며 신득예와 함께 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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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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