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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방송인 알베르토가 정치적 무관심에 대해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면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국민으로서 정치에 무관심 하다는 것은 잘못 됐다"고 말해 그 어느 때 보다도 뜨거운 토론이 진행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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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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