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토)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최종 무술을 부여받은 여자 멤버들의 마지막 훈련이 그려진다.
늘 밝고 긍정적이던 유이는 쉬지 않고 훈련을 거듭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자 어두워지는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결국 훈련 중에 느닷없이 도를 내려놓고 자리를 이탈했다. 이에 함께 훈련하던 배우 임수향과 사부를 비롯해 현장의 스태프 또한유이의 돌발행동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