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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박미령이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박미령은 "하이틴 잡지 '주니어'표지모델로 데뷔했다. 원래 친구 상품 받는데 따라갔다가 발탁됐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연예인이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었다. 더 잘할걸 후회도 된다"며 특히 "스케줄 5개가 주어지면 2개는 펑크내곤 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비밀 결혼을 하면서 동시에 연예계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진 이유를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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