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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장윤정 모친 육흥복 씨가 이복 동생을 포함한 장윤정 측근 2명을 형사고소했다.
육 씨 측은 장윤정 이모로 인터뷰한 전씨에 대해 "저와는 아버지가 다른 이복 자매지간"이라며 "법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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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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