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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이 0.7톤 지붕에 체력이 고갈됐다.
하지만 생각보다 무거운 지붕의 무게에 연거푸 실패를 맛봤다.
결국 김병만은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다함께 힘을 보태 지붕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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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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