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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시민이 유창한 독일어 실력을 뽐냈다.
유시민은 "공짜 밥 5년 먹고 왔다. 마인츠 대학교 다녔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그걸 지금 말하면 어떡하나. 다니엘과 프리토킹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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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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