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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스타 셰프 오세득이 4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한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 측이 '파악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오세득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 중이다.
smlee0326@sportsc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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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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