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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7·미국)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앞서 이달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패터슨에게 법정 상한인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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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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