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대세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반면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배고픈 채로 사는 게 빚지는 것보다 낫다. 형편에 맞게 소비를 줄이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