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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해피투게더3' 배우 신혜선이 원빈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혜선은 "초등학교 때 드라마 '가을동화'를 정말 재밌게 봤는데 그때 원빈이 나온 걸 보고 뿅 갔다"고 털어놨다.
신혜선은 원빈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 "덕분에 어린 시절이 행복했다. 작품 활동도 많이 해주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며 남다른 팬심을 보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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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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