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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손현주가 첫 등장, 조진웅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사라진 목걸이의 주인인 장영철(손현주 분)은 기자들 앞에서 "대도사건의 피해자로서 재판부에서 현명한 판단을 했을 거라고 본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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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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