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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하늘의 미담에 방송인 김구라가 극찬했다.
이에 "매니저들이라는데 몇명에게 보너스를 줬나"고 물었고, "다섯명 정도다.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얼마 안 넣었었다"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인터뷰한 기자에게 결혼 선물도 줬다"면서 미담들이 이어지자 MC 김구라는 "속이 깊은 친구네. 너무 괜찮은 친구다"라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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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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